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논어 학이편·한글서예 학습교실 열어
김영은
2025.07.01·2분 읽기·조회 18

김인규 강사가 논어 강의를 하고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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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자 강사(왼쪽)가 한글 서예를 지도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각자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7월1일 오전 10시 2층 학이재에서 허남윤 학생회장, 최인숙 학생회 총무, 김기선 원임감사, 신인균 원임 예절시연수석장의, 김승일·조임현 장의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인규 명심보감 전임강사의 논어 학이편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배운 내용은 論語 學而篇(논어 학이편) ‘子曰 學而時習之(자왈 학이시습지)면 不亦悅乎(불역열호)아 有朋(유붕)이 自遠方來(자원방래)면 不亦樂乎(불역락호)아 人不知而不慍(인불지이 불온)이면 不亦君子乎(불역군자호)아 : 공자가 말씀하시기를, 배우고 수시로 복습한다면 기쁘지 않겠는가! 어떤 벗이 먼 곳에서 찾아온다면 즐겁지 않겠는가!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다 해도 서운하지 않는다면 과연 군자가 아니겠는가!’ 등을 두 시간에 거처 해설 강의하며 수강생들과 음독했다.
같은시간 2층 문향정에서는 한글서예반 수강생들이 최선자 전임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각자 한자 한자 공들여 써내려 갔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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