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논어·한문 서예동아리 학습교실 열어

이상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전통무용반 수강생들이 전통춤 학습에 집중하고 있다. 채순자 강사(왼쪽)가 서예 지도를 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7월10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안경희 동양고전연구회장, 한복순 학생회 총무, 김진성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권욱경·정상진 원로, 이광인 원임

김영은 2025. 7. 11.

 

 

이상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전통무용반 수강생들이 전통춤 학습에 집중하고 있다.

 


 

 

채순자 강사(왼쪽)가 서예 지도를 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7월10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안경희 동양고전연구회장, 한복순 학생회 총무, 김진성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권욱경·정상진 원로, 이광인 원임 사무국장, 원두식·차영익 수강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은 동양고전 전임교수의 논어 子張篇(자장편)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공부한 내용은 논어 자장편 23장~1 ‘叔孫武叔(숙선무숙)이 語大夫於朝曰 子貢(어대부어조왈 자공)이 賢於仲尼(현어중니)하니라 : 叔孫武叔(숙손무숙)이 조정에서 大夫(대부)들에게 말하기를 "子貢(자공)이 仲尼(중니)보다 낫다" 하였다, ◇武叔은 魯大夫니 이름이 州仇이다. 武叔은 魯나라 사람이니 이름이 州仇이다’ 등을 두 시간 동안 해설 강의했다.

 

같은 시간 3층 풍월재에서는 전통무용반 수강생들이 더위도 잊은 채 최혜선 전임강사 지도로 춤동작 배우기에 집중했다.

 

2층 문향정에서는 한문서예동아리반 수강생들이 채순자 전임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한자 한자 공들여 써 내려갔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 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