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릉 경내 청소를 하고 있다.
보존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9월7일 오후 5시 단종제례보존회(회장 손경철)는 회원 30여 명이 단종대왕이 잠들어 있는 장릉 경내 주변 정리와 청소를 한 후 자리를 옮겨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엄태진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외부강사 초청강연 교육 실시, 김길수 도의원 집행부 상담, 전승금 문제·한식제 예산 관계와 회원들 문화탐방 계획, 11월17일 단종대왕기신제 및 2023년도 사업계획 수립 등 다양한 토의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손경철 회장은 "코로나19 때문에 모두가 힘들었다. 다양한 문화 행사도 제되로 못한 한 해가 되었지만 앞으로 추이를 보아가면서 단종에 대한 문화행사를 진행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