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예절
단종제례 보존회원 왕릉주변정화 활동
박상주 기자
2022.09.07·1분 읽기·조회 23
장릉 경내 청소를 하고 있다.
보존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9월7일 오후 5시 단종제례보존회(회장 손경철)는 회원 30여 명이 단종대왕이 잠들어 있는 장릉 경내 주변 정리와 청소를 한 후 자리를 옮겨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엄태진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외부강사 초청강연 교육 실시, 김길수 도의원 집행부 상담, 전승금 문제·한식제 예산 관계와 회원들 문화탐방 계획, 11월17일 단종대왕기신제 및 2023년도 사업계획 수립 등 다양한 토의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손경철 회장은 "코로나19 때문에 모두가 힘들었다. 다양한 문화 행사도 제되로 못한 한 해가 되었지만 앞으로 추이를 보아가면서 단종에 대한 문화행사를 진행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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