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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문화재단, 덕후들이 직접 기획하는<덕후살롱> 운영자 모집

강원도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돈선)은 모두의살롱 후평을 거점으로 진행되는 커뮤니티 활동인 <덕후살롱> 운영자를 모집한다. <덕후살롱>은 좋아하는 분야를 열정적으로 즐기며 마니아를 넘어선 그 분야의 전문가 시민, 이른바 덕후들이 운영하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취향을 깊이 있게 즐기며, 비롯되는 즐거움을 이웃과 나누고 싶은 시민이면

전남표 기자 2022. 9. 8.

 


 

강원도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돈선)은 모두의살롱 후평을 거점으로 진행되는 커뮤니티 활동인 <덕후살롱> 운영자를 모집한다.

 

<덕후살롱>은 좋아하는 분야를 열정적으로 즐기며 마니아를 넘어선 그 분야의 전문가 시민, 이른바 덕후들이 운영하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취향을 깊이 있게 즐기며, 비롯되는 즐거움을 이웃과 나누고 싶은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재단에서는 지난 3월부터 모두의살롱 후평에서 자신의 취향을 열정적으로 즐기는 사람들의 수집품을 전시하는 <덕후 DAY>를 운영해 왔다. 그간 ▶굿즈(기념품) ▶어반스케치 ▶오래된 병 ▶비틀즈를 주제로 전시를 열었으며 9월부터는 전시에서 더 확장하여 다양한 방식의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한다.

 

<덕후살롱>은 총 15명의 운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시민에게는 커뮤니티 운영 활동비(60만원)와 함께 기획 멘토링 및 후평동 모두의살롱(강원도 춘천시 후평동 711-4)을 활동 공간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기간은 지난 9월 7일(수)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커뮤니티 활동은 10월~11월 두 달간 운영된다. 희망자에 한하여 본인의 수집품 전시도 함께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춘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춘천문화재단 시민문화팀(☎ 033-259-5425)으로 하면 된다. 

 

 

 

 수집품 전시 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비틀즈

 


 

 

 수집품 전시 오래된 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