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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예절

춘천문화재단, 덕후들이 직접 기획하는<덕후살롱> 운영자 모집

전남표 기자
2022.09.08·2분 읽기·조회 34

 


 

강원도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돈선)은 모두의살롱 후평을 거점으로 진행되는 커뮤니티 활동인 <덕후살롱> 운영자를 모집한다.

 

<덕후살롱>은 좋아하는 분야를 열정적으로 즐기며 마니아를 넘어선 그 분야의 전문가 시민, 이른바 덕후들이 운영하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취향을 깊이 있게 즐기며, 비롯되는 즐거움을 이웃과 나누고 싶은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재단에서는 지난 3월부터 모두의살롱 후평에서 자신의 취향을 열정적으로 즐기는 사람들의 수집품을 전시하는 <덕후 DAY>를 운영해 왔다. 그간 ▶굿즈(기념품) ▶어반스케치 ▶오래된 병 ▶비틀즈를 주제로 전시를 열었으며 9월부터는 전시에서 더 확장하여 다양한 방식의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한다.

 

<덕후살롱>은 총 15명의 운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시민에게는 커뮤니티 운영 활동비(60만원)와 함께 기획 멘토링 및 후평동 모두의살롱(강원도 춘천시 후평동 711-4)을 활동 공간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기간은 지난 9월 7일(수)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커뮤니티 활동은 10월~11월 두 달간 운영된다. 희망자에 한하여 본인의 수집품 전시도 함께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춘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춘천문화재단 시민문화팀(☎ 033-259-5425)으로 하면 된다. 

 

 

 

 수집품 전시 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비틀즈

 


 

 

 수집품 전시 오래된 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