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온양민속박물관 한·중 미술교류전 개최

한중미술교류전 커팅식을 하고 있는 관계자들 온양민속박물관(관장 김은경)은 지난 9월22일부터 12월21일까지 구정아트센터 하반기 특별전 <한·중 서로 다른 시선 몽중인(夢中人)>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산시의 자매결연도시인 중국 광동성 동관시 동관 영남화원(畵院)과 (사)아산미술협회(회장 김배현)가 지난 7월22일 미술교류를 위한 상호협력조인

유명환 기자 2014. 9. 23.


 

한중미술교류전 커팅식을 하고 있는 관계자들

 

 

온양민속박물관(관장 김은경)은 지난 9월22일부터 12월21일까지 구정아트센터 하반기 특별전 <한·중 서로 다른 시선 몽중인(夢中人)>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산시의 자매결연도시인 중국 광동성 동관시 동관 영남화원(畵院)과 (사)아산미술협회(회장 김배현)가 지난 7월22일 미술교류를 위한 상호협력조인식을 가진 이후 이루어진 첫 미술교류전이다.

 

온양민속박물관과 경기관광공사가 후원하고 (사)아산미술협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아산미술협회 회원들의 작품 27점과 동관시 영남화원 대표작가 작품 24점 및 북경 등지의 유명화가들의 초대작품 18점 등 총69점이 전시된다.

 

김배현 회장은 “이번 한중교류전을 통해 아산시와 동관시가 더욱 우애를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미술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