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영월군 공무원들, 전통시장 홍보 커버댄스 2탄, 게시 9일만에 100만 뷰 돌파

최명서 영월군수와 직원들이 화이팅을 하고 있다. 영월군 니가왜거기서 나와 100만 돌파 축하식 영월군 공무원들이 전통시장 홍보를 위해 기획하고 제작한 커버댄스 2탄 <공무원 싹쓰리 MV>가 유튜브에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스터트롯 영탁의 화제곡 ‘니가 왜 거기서 나와’에 맞춰 코믹하고 흥겨운 댄스와 함께 영월의 전통시장인 중앙시장과 대표

박상주 기자 2020. 7. 30.

 

최명서 영월군수와 직원들이 화이팅을 하고 있다.

 


 

 

 

영월군 니가왜거기서 나와 100만 돌파 축하식

 


 

 

영월군 공무원들이 전통시장 홍보를 위해 기획하고 제작한 커버댄스 2탄 <공무원 싹쓰리 MV>가 유튜브에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스터트롯 영탁의 화제곡 ‘니가 왜 거기서 나와’에 맞춰 코믹하고 흥겨운 댄스와 함께 영월의 전통시장인 중앙시장과 대표 먹거리 전병을 홍보하는 내용으로 유튜브 게시 9일 만에 1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웬만한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해 연말 발표한 제1탄 <한잔해-서부시장편>에 이어 이번의 중앙시장편까지 화제를 모으며 전통시장 홍보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커버댄스는 영월군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기획하고 연습하고 제작해 창의적 행정의 새로운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백만뷰 돌파를 기념해 조촐한 축하자리를 마련, 이번 커버댄스가 관광객 유치와 전통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참여직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민선7기의 군정지표인 ‘창의적 봉사행정’을 직접 보여주었다고 높이 치하하고, 이를 계기로 모든 공무원들이 더욱 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봉사행정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군 차원에서도 직원들의 창의성이 발휘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뒷받침을 충실히 하겠다고 약속했다.

 

발표 9일만에 100만뷰를 돌파한 영월군 공무원들의 커버댄스가 얼마나 더 화제를 모으고 확산될 수 있을지 자못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