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회 단종문화제 특별전시 개최에 앞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제21회 정순왕후 선발대회가 열렸다.
한시백일장이 열리고 있다.
칡줄행렬이 진행되고 있다.
영월군의 제53회 단종제가 4월26일부터 시작됐다. 26일(금) 첫날은 개막식/개막퍼포먼스/한시백일장/칡줄 행렬/단종대왕테마관/어린이칡줄경영대회/어르신 장기대회/일반학생백일장/개막콘서트/정순황후선발대회/불꽃놀이로 진행됐다.
27일(토) 둘째날은 전통혼례시연/피트니스행사/궁중요리경열대회/단종국장재현/부사행렬/단종제향및 헌다래 /대왕신령굿 /영산대재 /3충신추모제가 있다.
28일(일) 셋째날은 칡줄 본선대회/폐막 콘서트/대왕신령굿/단종문화제 학술심포지엄으로 끝을 맺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