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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학술

영월군 제53회 단종제 개최

박상주 기자
2019.04.26·1분 읽기·조회 34

 

제53회 단종문화제 특별전시 개최에 앞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제21회 정순왕후 선발대회가 열렸다.


한시백일장이 열리고 있다.

 


 

칡줄행렬이 진행되고 있다.


영월군의 제53회 단종제가 4월26일부터 시작됐다. 26일(금) 첫날은 개막식/개막퍼포먼스/한시백일장/칡줄 행렬/단종대왕테마관/어린이칡줄경영대회/어르신 장기대회/일반학생백일장/개막콘서트/정순황후선발대회/불꽃놀이로 진행됐다.

27일(토) 둘째날은 전통혼례시연/피트니스행사/궁중요리경열대회/단종국장재현/부사행렬/단종제향및 헌다래 /대왕신령굿 /영산대재 /3충신추모제가 있다.

28일(일) 셋째날은 칡줄 본선대회/폐막 콘서트/대왕신령굿/단종문화제 학술심포지엄으로 끝을 맺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