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아이스크림에듀, 어린이 추리 동화 ‘코드 탐정단과 수상한 박물관’ 출간

아이스크림에듀의 출판 브랜드 아이스크림북스가 어린이 추리 동화 시리즈 ‘코드 탐정단과 수상한 박물관’을 출간했다. ‘코드 탐정단과 수상한 박물관’은 세계 4대 박물관을 배경으로 한 참여형 추리 동화다. 독자가 이야기 속 탐정단의 일원이 돼 단서를 찾고 암호를 풀어가며 사건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번 시리즈는 단순한 독서에 그치지 않고 어린이가 직접

김정기 기자 2026. 5. 28.

 

아이스크림에듀의 출판 브랜드 아이스크림북스가 어린이 추리 동화 시리즈 ‘코드 탐정단과 수상한 박물관’을 출간했다.

 

‘코드 탐정단과 수상한 박물관’은 세계 4대 박물관을 배경으로 한 참여형 추리 동화다. 독자가 이야기 속 탐정단의 일원이 돼 단서를 찾고 암호를 풀어가며 사건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번 시리즈는 단순한 독서에 그치지 않고 어린이가 직접 생각하고 문제를 풀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세계 유명 박물관을 여행하듯 따라가며 역사와 문화, 예술 지식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첫 편인 ‘대영 박물관에 남겨진 수수께끼’는 영국 대영박물관을 무대로 한다. 로제타석, 파르테논 신전 조각 등 대표 유물을 살펴보며 숨겨진 암호를 풀어가는 내용을 담았다.

 

책은 유물별 이야기 흐름에 따라 모두 10장으로 구성됐다. 각 장 끝에는 ‘탐정 수첩’이 실려 있다. 탐정 수첩은 해당 유물과 박물관에 얽힌 배경 지식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추리 과정을 따라가면서 세계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기초 교양도 함께 쌓을 수 있다. 책을 감싸고 있는 띠지 안에 숨겨진 비밀 단서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장치도 넣었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코드 탐정단과 수상한 박물관’은 다양한 수수께끼를 직접 풀어보며 관찰력과 추리력을 키울 수 있는 어린이 교양 동화”라며 “세계사에 대한 폭넓은 이해도 함께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