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8월 삭분향례 봉행
김기세 총무처장·이찬호 관리부장 계속 취재 방해
오흥녕
2025.09.22·1분 읽기·조회 46
70년 가까이 서울 문묘 성균관을 지켜온 김인겸 여사가 분향일을 맞아 명륜당 앞마당에 나와 있다.
분향례가 진행되고 있다.
참례자들이 비천당 앞에 서립해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9월22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음력 8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최종수 성균관장,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김옥란 전례위원, 찬인은 최진 전례위원, 봉향은 강성범 전례위원, 봉로는 이운배 전례사, 사세는 김율리 전례사가 맡았다.
이날 분향에서도 김기세 총무처장과 이찬호 관리부장은 교대로 기자의 앞을 가로 막고, 사진 촬영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며 “분향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찍고 안 찍고 하는 건 주최 측의 마음이다” “유교신문사 직원이라서 안 된다” “대통령실에서도 안 되면 출입을 안 시킨다” "지난 정부가 아니라 현 정부가 그렇게 한다"는 등의 논리를 내세웠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