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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2월 삭분향례 올려

헌관은 심동섭 부관장이 맡아

유진오 기자
2018.03.17·1분 읽기·조회 8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참례자들이 국궁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3월17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심동섭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으며,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안도섭 전례위원, 찬인은 강문봉 전례위원, 봉향은 육철희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 강희원 성균관 관리부장이 집사를 맡았다.

 

이날 분향례에는 손진우·조총연 부관장, 김경현 고문, 박철수 성균관 총무처장, 관내 유림, 양현재 학생 등 80여 명이 참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