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명덕학당 입재식
유진오 기자
2018.04.19·2분 읽기·조회 14
이혜자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영선 부회장(차기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입재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이 입재생들에게 성균관을 소개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이혜자)는 4월19일 오전 11시40분 성균관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명덕학당 32기 입재식을 거행했다.
이날 입재식에는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이혜자 회장과 박혜자 고문, 임영선 부회장이 참석해 입재생과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혜자 회장은 인사말에서 "여성유도회는 유교의 기본이념인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여성으로서 예절과 다도, 다도실습 등을 교육한다. 이는 실생활에도 꼭 필요한 참된 교육이며, 화창한 봄날에 이런 기회를 갖게 된 것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임영선(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차기 회장) 부회장은 축사에서 "배움은 나이와 상관없이 계속되는 것이니 오늘 이 자리에 나올 때의 그 설레임을 기억하고 함께 열심히 배우고 여성유도회를 아껴 달라"고 말했다.
이날 입재식에서 신입 회원들은 중앙회 임직원 등과 상읍례 및 각자 소개의 시간을 가졌고, 학습 일정에 대한 이혜자 회장의 간략한 설명이 있은 후, 성균관 답사로 끝을 맺었다.
명덕학당 32기 입재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김경자, 이정복, 정현순, 송명화, 정선임, 황해연, 이영숙, 최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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