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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3월 망분향례 올려

유진오 기자
2018.04.30·1분 읽기·조회 9

 

헌관(조총연 성균관 부관장)이 명륜당 앞에 대기하고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4월30일 오전 11시 성균관 대성전에서 음력 3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조총연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으며,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강문봉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 집사는 김성태 전례위원, 강희원 성균관 관리부장이  맡았다.

 

이날 분향례에는 이희만·이경장·황태원 성균관 부관장, 정순광 유교교육원동문회 명예회장, 이근도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수석부회장, 박철수 성균관 총무처장, 김옥란 여성유도회중앙회 사무국장, 관내 유림, 양현재 학생 등 70여 명이 참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