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삼척향교, 성균관 봉심
유진오 기자
2018.05.24·2분 읽기·조회 13
재위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정수철 삼척향교 전교)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김재용 삼척향교 교화 수석장의)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향교의 정수철 전교와 40명의 유림이 5월24일 오후 1시 성균관(관장 김영근)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정수철 전교가 맡았으며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설명과 지도로 봉심례가 진행됐다.
봉심의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회 위원장이 맡았으며,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박광영 의례부장,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사세는 안영순 전례위원, 축관은 김재용 삼척향교 교화수석장의가 맡았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인사말에서 "먼 곳에서 봉심을 와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유림의 중흥을 위해서는 향교의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이 절실하다. 오늘 같은 성균관 봉심은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봉심례를 마친 후,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성균관을 참관하고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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