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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4월 망분향례 봉행

유진오 기자
2018.05.29·1분 읽기·조회 14

헌관(우범택 성균관 부관장)이 명륜당 앞에 대기하고 있다.


재위자가 국궁을 하고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5월29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4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우범택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찬인은 안도섭 전례위원, 봉향은 정연대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사세는 안영순 전례위원, 그리고 육철희 전례위원, 강희원 전례위원이 집사로 함께 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김영근 성균관장을 비롯해 어약 원임 성균관장, 이상호 유교신문사 사장, 김시황 석전교육원 원장, 김학윤 성균관 총무처장, 김옥란 여성유도회 사무국장, 관내 유림 및 양현재 학생 등 80여 명이 참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