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도종환 장관, 종교지도자 오찬 간담회
오현주 기자
2018.05.30·1분 읽기·조회 18

도종환 장관과 종교지도자들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사진 문화체육관광부)

김영근 성균관장과 도종환 장관(사진 문화체육관광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월30일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이하 '종지협') 종교지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근 성균관장을 비롯해 김희중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종지협 대표의장), 엄기호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한은숙 원불교 교정원장, 이정희 천도교 교령 등 종지협 7개 종단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도종환 장관은 평창올림픽 및 남북정상회담 등에 대한 종교계의 협조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참석자들은 남북정상회담과 종교계 남북교류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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