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성균관·종단

강릉향교, 성균관 봉심

유진오 기자
2018.06.08·1분 읽기·조회 8

헌관(김유묵 강릉향교 전교)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이대용 강릉향교 장의)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봉심단이 대성전을 참관하고 있다.


강릉향교의 김유묵 전교와 20명의 유림이 6월8일 오전 11시 성균관(관장 김영근)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김유묵 전교가 맡았으며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설명과 지도로 봉심례가 진행됐다.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축관에 이대용 강릉향교 장의, 사세는 김춘화 유림이 맡았다.

이날 봉심에는 이상호 성균관 부관장, 김학윤 성균관 총무처장이 참석해 강릉향교 봉심단을 맞았다.

봉심례를 마친 후,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성균관을 참관하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