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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5월 삭분향례 봉행

유진오 기자
2018.06.14·2분 읽기·조회 12

헌관(이승창 성균관 부관장)이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재위자가 국궁을 하고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김시황 석전교육원 원장이 명륜당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6월14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5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이승창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으며,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찬인은 육철희 전례위원, 봉향은 강문봉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사세는 안영순 전례위원, 집사에 김성태 전례위원, 강희원 성균관 관리부장이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 '분향 후 특강'이 진행됐다. 이날 특강은 김시황 석전교육원 원장이 '무불경- 예기곡례'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관내 유림과 양현재 학생 등 80여 명이 참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