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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2018년 제5차 전교 선임 고유례 봉행

유진오 기자
2018.06.29·2분 읽기·조회 10

헌관(김영근 성균관장) 및 재위자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재위자가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망예례를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근 관장이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영근 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6월29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전교 선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의 헌관은 김영근 성균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대축은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최화호 전례위원, 봉로는 김성태 전례위원, 봉작은 박광춘 전례위원, 전작은 최화호 전례위원,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았다.

이어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전교 선임장 수여식을 가졌으며, 성균관 각 부서의 임·직원에 대한 소개와 인사를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선임장 수여식에서 “장마가 한참인 가운데 먼 곳에서 오신 것에 감사드리며 또한 전교에 선임되신 걸 축하드린다. 성균관의 산적된 많은 업무와 행사를 순차적으로 이루어 나가면 앞으로의 유림의 미래가 밝아질 걸로 기대된다. 지방 각 향교의 지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선임 고유례를 올린 전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유건 양천향교 전교 ▶나주운 한산향교 전교 ▶임재빈 부여향교 전교 ▶강환주 남평향교 전교 ▶금중현 상주향교 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