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6월 삭분향례 봉행
유진오 기자
2018.07.13·2분 읽기·조회 13
헌관(김선수 성균관 고문)이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재위자가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시황 석전교육원 원장이 분향 후 특강을 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7월13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관내 유림 10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선수 성균관 고문이 맡았으며,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안도섭 전례위원, 봉향은 김성태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사세는 안영순 전례위원, 집사에 박광춘 전례위원, 최화호 전례위원이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유림회관 지하1층 전통 혼례실로 자리를 옮겨 '분향 후 특강'이 진행됐다. 이날 특강은 김시황 석전교육원 원장이 '정삭'을 주제로 강의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