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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임천향교, 성균관 봉심

유진오 기자
2018.07.31·2분 읽기·조회 7

헌관(김광선 성균관유도회 장암지부 회장)이 동무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봉심단이 대성전을 참관하고 있다.


임천향교 정종진 전교와 김광선 성균관유도회 장암지부 회장이 15명의 유림과 함께 7월31일 오전 11시 성균관(관장 김영근)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김광선 장암지부회장이 맡았으며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설명과 지도로 봉심례가 진행됐다. 집례는 김광수 성균관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사세는 강순덕 유림이 맡았다.

이날 봉심에는 김영근 성균관장이 참석해 임천향교 봉심단을 맞았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인사말에서 "폭염에도 불구하고 성균관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성균관과 전국 유림을 위한 유교문화활성화사업에 지방유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봉심례를 마친 후,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성균관 문묘를 참관하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