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강화향교, 성균관 봉심
손경수 기자
2018.08.10·1분 읽기·조회 15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화향교 이희석 전교와 이정운 사무국장 외 삼산초등학교 학생 30여 명이 8월10일 오전 1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이날 삼산초등학교 학생들의 성균관 봉심은 강화향교에서 주관하는 '2018년도 여름방학 인성교육 현장교실 체험학습'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날 봉심의 헌관은 이희석 전교, 집례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이 맡았다.
봉심례를 마친 후에는 김영근 성균관장이 봉심단과 인사를 나눴고 이어서 박광영 의례부장이 성균관 문묘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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