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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제6차 부관장 및 전교 선임 고유례 봉행

유진오 기자
2018.08.17·2분 읽기·조회 9

 

헌관(김영근 성균관장)이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재위자가 국궁을 하고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이 망예례를 하고 있다.

 


 

 

고유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채규선 부관장에게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8월17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부관장·전교 선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 헌관은 김영근 성균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대축은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김진수 전례위원, 봉향은 박광춘 전례위원, 봉로는 김용복 전례위원, 봉작은 김성태 전례위원, 전작은 최화호 전례위원, 사세는 안영순 전례위원이 맡았다.

 

이어 유림회관 2층 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부관장·전교 선임장 수여식을 가졌으며, 성균관 각 부서의 임·직원에 대한 소개와 인사를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선임장 수여식에서 “결실의 계절 가을을 앞둔 가운데 부관장과 전교에 선임되신 걸 축하드린다. 성균관의 위상과 유림의 화합을 위해 지방 각 향교에 자발적인 도움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날 선임 고유례를 올린 부관장 및 전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채규선 성균관 부관장 ▶신현일 여주향교 전교 ▶최승두 춘천향교 전교 ▶남명수 진천향교 전교 ▶유형춘 순천향교 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