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대학교, 하계졸업 고유례 봉행
유진오 기자
2018.08.24·1분 읽기·조회 14
헌관(성균관대학교 총장 정규상)이 명륜당 앞에 대기하고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총장 정규상)는 8월24일 오전 10시 '2018학년도 하계졸업식'에 앞서 성균관 대성전에서 하계졸업 고유례를 올렸다.
이날 고유례의 헌관은 정규상 성균관대학교 총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회 위원장, 대축은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김진수 전례위원, 봉향은 박광춘 전례위원, 봉로는 김용복 전례위원, 봉작은 김성태 전례위원, 전작은 최화호 전례위원, 사세는 안영순 전례위원이 맡아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기상악화로 정규상 성균관대 총장과 교무위원들 30여 명만 참례했다.
이번 2018학년도 하계졸업생은 학사 1,230명, 석사 861명, 박사 232명으로 총 2,323명이 학위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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