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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7월 망분향례 봉행

유진오 기자
2018.08.25·1분 읽기·조회 9

 

헌관(최승무 성균관부관장)이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대성전 앞에 재위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8월25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관내 유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7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최승무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으며,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안도섭 전례위원, 봉향은 강문봉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사세는 이재명 전례위원, 집사에 강희원 전례위원, 박광춘 전례위원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