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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논산유림협의회, 성균관 봉심

유진오 기자
2018.08.29·1분 읽기·조회 11

헌관(국봉중 논산유림협의회 회장)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박영록 은진향교 유도회장)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광수 부위원장의 안내로 대성전을 참관하고 있다.


논산유림협의회 국봉중 회장은 논산 주재 연산향교(전교 이덕래), 은진향교(전교 강원희), 노성향교(전교 박문규)의 유림 110여 명과 함께 8월29일 오전 1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이날 봉심례의 헌관에는 국봉중 회장,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축관에 박성록 은진향교 유도회장,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에 김성태 전례위원, 봉로에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사세는 임현숙 은진향교 여성장의가 맡았다.

봉심례를 마친 후에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의 안내로 성균관 문묘를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