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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단 회의 개최 

유진오 기자
2018.09.05·2분 읽기·조회 8

 

예정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성섭 사무총장이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회의 참석자들이 안건을 심의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예정수)는 9월5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근도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예정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을 비롯해 내빈으로 김영근 성균관장이 배석했고 박영록, 송중섭, 양희문, 전상규, 조성근, 최학순, 김용준, 양재경 부회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참석자 소개, 회장 인사, 경과보고, 안건회의,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예정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멀리서 아침 일찍 원근을 마다하고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유도회 현안 사업들은 모두 부회장님들과 의견을 모아 함께 추진하겠다. 금일 현안으로 '중국 유교성지 순례'와 각종 '현안사업'에 있어 소견을 아낌없이 성토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영근 성균관장은 "추기석전대제를 앞두고 현 성균관의 모든 사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따라서 유도회총본부 회장단에서도 성균관의 각종 추진사업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