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여성유도회, 중앙위원회의 개최
유진오 기자
2018.09.07·1분 읽기·조회 12
임영선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옥란 사무국장이 하계수련회 결산 및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중앙위원들이 경과보고를 경청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임영선)는 9월7일 오후 2시 성균관 유림회관 3층 대강당에서 이혜자 명예회장과 30여 명의 중앙위원과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옥란 성균관여성유도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인사 ▶안건심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영선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임영선 회장은 인사말에서 "하계수련회를 마치고 행사일정이 급한데도 불구하고 일찍부터 오시느라 수고하셨다. 추기석전대제를 앞두고 관련된 많은 안건에 소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옥란 사무국장의 제26회 하계수련회 결산 및 경과보고가 있었고, 안건심의를 끝으로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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