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8월 삭분향 및 고유례 봉행

유진오 기자
2018.09.10·2분 읽기·조회 15

 

헌관(김영근 성균관장)이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재위자가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망예례를 하고 있다.

 


 

 

분향 및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9월10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8월 삭분향 및 '추기석전대제' 봉행일을 변경하는 고유례를 올렸다.

 

고유례 헌관은 김영근 성균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대축은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김진수 전례위원, 봉향은 정연대 전례위원, 봉로는 김용복 전례위원, 봉작은 공재춘 전례위원, 전작은 강희원 전례위원, 사세는 이재명 전례위원이 맡았다.

 

이날 행사는 음력 8월 분향일에 맞춰 공부자탄강일 국가공휴일 지정을 위해 성균관총회 의결에 따른 '추기석전대제봉행일' 변경에 대한 고유례를 병행했다.

 

어약 원임 성균관장을 비롯해 손진우 성균관 수석부관장, 박철수 부관장, 조총연 부관장, 이상호 부관장, 임영선 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 관내 유림, 양현재 학생 등 80여 명이 참례했고, 특히 '풍양조씨대종회' 조경구 회장과 풍양조씨수요회(회장 조용구) 회원 40여 명이 함께 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