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추기석전대제 제관 분정
유진오 기자
2018.09.19·2분 읽기·조회 12
김영근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이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분정 참석자들이 추기석전봉행 및 제관천망록을 경청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9월19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지하 1층 전통혼례실에서 김영근 성균관장과 김시황 석전교육원장, 김학윤 총무처장,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김광수 부위원장이 배석한 가운데 오는 9월28일(금) 오전 10시 봉행되는 공부자탄강 2569년 추기석전(秋期釋奠) 제관 분정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광영 의례부장의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인사 ▶성균관장 인사말 ▶추기석전 진행 및 제관 천망록 ▶기타토의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성균관장은 인사말에서 "오전부터 일찍 오시느라 수고가 많았다. 이번 추기석전대제는 규모가 더욱 커지고 초청한 외부인사도 많은데, 남은 기일이 짧아 그 준비에 더욱 신경을 쓰고 모든 관내 유림이 협동하여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추
기석전대제 봉행일까지의 일정은 오는 9월26일 오전 11시에 입재고유를 하고, 26일~27일 이틀간 이의(肄儀)를 진행하며, 24일부터 28일까지 재계엄수(조문 및 문병금지, 음주 절제, 훈체 금식, 석전봉행에 전념을 다함)를 한다.공기 2569년 추기석전대제봉행 헌관천망은 아래와 같다.
◆ 초헌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 아헌관: 김노식 전 국회의원
◆ 종헌관: 공병소 성균관 부관장
◆ 분헌관: 우범택, 김한식, 계명환, 최인기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