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한국공자문화센터와 한중유교문화 교류 위한 MOU 체결
유진오 기자
2018.09.20·2분 읽기·조회 27
예정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과 박홍영 한국공자문화센터 회장이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MOU 체결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체결식을 마치고 김영근 성균관장을 예방해 환담을 나누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예정수)는 9월20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한국공자문화센터(회장 박홍영)와 상호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업무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예정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과 박홍영 한국공자문화센터 회장을 비롯해 박철수 성균관 상임부관장, 이상호 부관장, 이육원 공자연구원 원장, 이근도 수석부회장이 배석했고, 이성섭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번 MOU 체결은 성균관유도회총본부와 한국공자문화센터 상호간에 한·중유교문화교류와 각종 유교문화사업에 있어 상호 공동이익의 증진과 공동발전을 도모함으로써 한·중 양국간의 이해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MOU 체결을 마치고 박홍영 회장 일행은 김영근 성균관장을 예방하고 환담을 나눴다.
MOU 체결식을 마치고 양측의 주요인사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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