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장성향교, 성균관 봉심
유진오 기자
2018.10.04·1분 읽기·조회 23
헌관(장성향교 전교 문영수)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유기종 장성향교 간사)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육철희 전례위원의 안내로 문묘를 참관하고 있다.
장성향교 문영수 전교는 유림 40명과 함께 10월4일 오전 11시30분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례 헌관은 문영수 장성향교 전교, 축관은 유기종 장성향교 간사,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봉향은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 사세는 강순덕 유림이 담당했다.
봉심단은 봉심례 후 기념찰영을 마치고 육철희 전례위원의 안내로 성균관 문묘를 참관하고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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