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임원선임 고유례 봉행 및 임원연수 개최
헌관(김영근 성균관장)이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재위자가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망예례를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10월18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김영근 성균관장을 비롯해 손진우 수석부관장, 김시황 석전교육원 원장, 성균관 전국 임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선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김영근 성균관장, 집례는 김병인 원임 전례위원회 위원장, 대축은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찬인은 정연대 전례위원, 봉향은 강문봉 전례위원, 봉로는 김용복 전례위원, 봉작은 강문봉 전례위원, 전작은 강희원 전례위원, 사세는 이재명 전례위원이 맡았다.
이날 고유례는 성균관 임원으로 선임된 전인 김시덕 외 65명, 전의 김동윤 외 72명, 전학 구혜영 외 67명 총 204명의 임원선임을 올리는 고유로 120여 명이 참례했다.
고유례를 봉행하고 중식을 마친 뒤 자리를 유림회관 3층 대강당으로 옮겨 임명장 수여식 및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본 행사는 신화철 총무부장의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임명장 수여 ▶성균관장 인사 ▶임직원 소개 ▶연수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인사말에서 "전국에서 일찍부터 오시느라 수고가 많았다. 성균관과 유림의 부흥을 위해 힘써 주시고, 성균관의 많은 사업에 지대한 관심과 도움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업무보고와 박광영 의례부장의 '유교와 성균관, 임원의 복무와 자세'에 대한 특강을 끝으로 일정을 마쳤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전인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전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전학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화철 총무부장이 사회를 맡아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임원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광영 의례부장이 특강을 하고 있다.
성균관 임원들이 특강을 경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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