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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제10차 전국순회교육 실시

손경수 기자
2018.10.29·2분 읽기·조회 37

사업단 이대효 연구원이 사회를 맡아 입소식 진행을 하고 있다.


최영갑 사업단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함현찬 성균관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안은수 성균관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이상호 박사(성균관 부관장)가 강의하고 있다.


김학경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단장 최영갑, 이하 '사업단')은 10월29일 성균관 유림회관 3층 대강당에서 서울·인천·경기·제주 지역 교육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제10차 전국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지난 6월26일 충남·대전·세종 지역에서 '찾아가는 인문학 교육'을 목표로 1차 교육을 시작한 이래, 전국을 10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한 전국순회교육의 마지막 회차로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100여 명의 교육참가자가 참석한 가운데 교육에 앞서 입소식이 열렸다. 입소식은 사업단의 이대효 연구원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최영갑 사업단장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입소식에 이어 시작된 강의는 1일차 ▶유교인의 책무와 교육자로서의 자세(함현찬 성균관대 교수) ▶仁, 상생의 관계론(안은수 성균관대 교수) ▶향교와 서원의 역할과 미래(이상호 박사, 성균관 부관장, 현 유교신문사 대표이사) ▶교사의 자질과 현대적 교육방법(김학경 역사디자인연구소) 순으로 진행됐다.

내일 있을 2일차 교육은 2일차 ▶현대중국의 유교문화(김덕균 성산효대학원) ▶향교의 분향의례(방동민 석전대제 이수자) ▶문묘와 석전(김경선 석전교육원 교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