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2018 성균관 명륜 문화제' 개최
식전공연으로 국악연주를 하고 있다.
헌다례 시연에서 초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점소에 가서 차 다리는 것을 살피고 있다.
초헌관이 헌다를 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이 주최하고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임영선)가 주관한 '2018 성균관 명륜 문화제'가 11월1일 문화체육관광부와 (주)메세코리아 후원으로 성균관 명륜당에서 내빈 및 여성유도회 시·도본부 회장단, 지부회장 외에 관람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행사의 총괄은 이혜자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명예회장이 맡았고, 헌다례의 초헌관은 임영선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 아헌관은 박혜자 고문, 종헌관은 정승근 고문이 맡았다.
헌다례를 마치고 무용인 국근섭의 2018 성균관 명륜 문화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헌다무와 감성무 공연, 중국차·일본차·선차의 순으로 다례 시연이 있었다.
다례 시연이 끝나고 성균관대학교 어학원에서 수강하는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계례가 진행됐다.
관·계례에서 관빈은 예정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계빈은 임영선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이 맡았고, 집례는 권영필, 집사는 문태선, 구영실, 이나경, 송길임 등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중앙위원들이 맡아 진행됐다.
예정수 회장은 “가장 빛나는 시기의 여러분이 성년례를 치르게 되어 기쁘다. 성년이 되어 가진 처음 마음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덕담을 했다.
행사를 마치며 임영선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은 “오늘 행사를 위해 찾아와 주신 내빈 및 관람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중국차 시연을 하고 있다.(좌 : 조상원, 우:김영숙)
적조암 다도교실 회원들이 일본차 시연을 하고 있다.
숙우회 회원들이 선차를 시연하고 있다.
관·계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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