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10월 삭분향례 봉행
유진오 기자
2018.11.08·1분 읽기·조회 11
헌관이 동재 앞에 대기해 있다.
재위자가 동무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사배를 하고 있다.
김시황 석전교육원 원장이 분향 후 특강을 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11월8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성균관 원로 및 관내 유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10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박복신 성균관 부광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강문봉 전례위원, 봉로는 김성태 전례위원, 사세는 이재명 전례위원, 집사는 강희원 전례위원, 최화호 전례위원이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 '분향 후 특강'이 진행됐다. 이날 특강은 김시황 석전교육원 원장이 '한자(韓字), 한문(韓文)과 中文(漢文)'을 주제로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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