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 동두천지부, 성균관 봉심
유진오 기자
2018.11.21·1분 읽기·조회 23
헌관(김재만 성균관유도회 동두천지부 회장)이 동무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을 참관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동두천지부 김재만 지부회장은 유도회원 30여 명과 함께 11월21일(수) 오전 9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례 헌관은 성균관유도회 동두천지부 김재만 지부회장, 집례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에 박광영 의례부장, 사세는 강순덕 유림이 담당했다.
이어 봉심단은 기념찰영을 마치고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성균관 문묘를 참관하고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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