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여성위원회 세미나 개최
-남북 평화시대를 대비하는 여성 종교인의 역할-
전시경 원불교 서울교구봉공회 시민환경 부회장이 사회를 맡아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이혜자 한국종교인평화회의 여성위원회 분과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태성 한국종교연합 사무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임형진 천도교종학대학원장이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세미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여성위원회는 11월23일 오전 10시 성균관유림회관 3층 대강당에서 '남북 평화시대를 대비하는 여성 종교인의 역할'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이혜자 한국종교인평화회의 여성위원회 위원장과 김옥란 여성위원회 간사, 여성유도회원들이 참석했다.
전시경 원불교 서울교구 봉공회 시민환경부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세미나는 1부와 2부로 나눠, 1부에서는 ▶개회식 ▶국민의례 ▶내빈소개 ▶인사말씀(이혜자 여성위원회 위원장) ▶축사(김태성 한국종교연합 사무총장) ▶특별강연에 이어, 2부에서 ▶성균관 문묘 설명(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 ▶종단별 사례발표 ▶전체토론의 순으로 진행됐다.
전시경 부장의 내빈소개가 끝나고 이혜자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이른 시간부터 먼길을 오시느라 수고가 많다. 이번 세미나가 아무쪼록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종교연합의 김태성 사무총장은 축사에서 "날씨가 쌀쌀한데도 세미나를 개최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성균관여성유도회 이혜자 명예회장님과 여성유도회원에게 감사드린다. 남북 평화시대를 맞이하여 남북간의 종교적 교류의 활성화를 위해 여성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모범적인 남북 종교 교류활동사례와 안건이 있다면 한국종교협회도 적극적으로 수용해 운영해 나가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임형진 천도교 종학대학원장의 '민족통일과 여성의 역할' 특강이 있었고, 중식을 한 후 2부에서 박광영 의례부장의 성균관 문묘 설명에 이어 6대 종단별로 사례발표를 하고 전체토론을 끝으로 일정을 마쳤다.
이문숙 개신교 아시아교회여성연합회 총무가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전영숙 불교 여성연구소 부소장 사례발표를 하고 있다.
홍일심 원불교 중앙여성회 회장이 사례발표를 하고 있다.
이혜자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명예회장이 사례발표를 하고 있다.
손정명 천주교 수원카톨릭대 하상신학원 교수가 사례발표를 하고 있다.
박차귀 한국민족종교협의회 여성회장이 사례발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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