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청년유도회중앙회, 임시총회에서 정재훈 회장 추인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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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두 기자
2018.11.25·2분 읽기·조회 19

임시총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청년유도회중앙회(회장 임대식) 임시총회가 11월25일 오전 11시 경상북도유교문화회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류한정 사무총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회장인사 ▶의안심의 ▶기타사항토의 ▶폐회선언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임대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간 협조해 주신 회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오늘부터 18대 임원을 중심으로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유교문화창달에 앞장서자"고 덧붙였다.
의안심의에서 제1호 의안 '제18대 중앙회장 선출에 관한 건'은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단일 후보 정재훈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을 추인의결했다.
2호의안으로 회칙 개정안을 상정해 논의 후 차기로 미루기로 결의하고 감사를 선임했다.
감사는 이철희 영암지부회장, 임영준 거창지부회장, 박경수 중앙회재무부회장을 선출 의결했다.
이어서 유교문화발전에 공로가 많은 김중현 보성지부 회장과 이승제 제주도본부 교화부장이 성균관장 표창을 전수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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