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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11월 삭분향례 봉행

유진오 기자
2018.12.07·1분 읽기·조회 23

헌관(이흥복 성균관 부관장)이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대성전 앞에서 재위자가 국궁을 하고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12월7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성균관 원로 및 관내 유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11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이흥복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안도섭 전례위원, 봉향은 박광춘 전례위원, 봉로는 김용복 전례위원, 사세는 이재명 전례위원, 집사는 강희원 전례위원, 최화호 전례위원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