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사)전국유림총연합회, 성균관 유림 통일세미나 및 초종교 축복세미나 개최
유진오 기자
2018.12.11·2분 읽기·조회 36
강대봉 전국유림총연합회 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예정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현영 한국종교협의회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송대성 교수가 '남북한 통일과 유림들의 자세'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전국유림총연합회(회장 강대봉)는 지난 12월7일 오후 3시 유림회관 3층 대강당에서 '성균관유림 통일 세미나 및 초종교 세미나'를 개최했다.
성균관유림원로회의와 (사)한국종교협의회가 후원하고 (사)전국유림총연합회가 주최한 이날 세미나dp는 강대봉 전국유림총연합회 회장과 예정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성균관 원로, 관내 유림, 내빈 및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강대봉 회장 환영사, 안모세 목사 축사, 예정수 회장 축사, 유성엽 국회의원 축사, 한국종교협의회 이현영 회장 대회사, 한국불교 축원의식, 축시,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강대봉 회장은 환영사에서 "세계가 한반도의 통일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는 이 시기에 통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수립하고 현실을 냉정히 분석하여 통일에 대해 나아갈 바를 명확하게 하고자 오늘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빈들의 축사와 대회사, 한국불교 태고종 성진 스님 외 5인의 축원의식, 고정명 여류시인의 '담장을 넘다' 축시낭독이 있은 후, 송대성(한미안보연구회 이사) 박사가 '남북한 통일과 유림들 자세' 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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