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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한국효문화센터, '2018 효 후원의 날' 행사 개최

유진오 기자
2018.12.13·2분 읽기·조회 33

김종천 과천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최성규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총장이 훌륭한 스승 표창식을 마치고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지원 변호사가 효행 장학생 시상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효문화센터(이사장 최종수)는 사랑과 만남의 의미를 되새기며 아름다운 동행을 위한 '2018 효 후원의 날' 행사를 지난 12월12일 오후 5시 과천문화원 관악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효문화센터의 일 년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효행의 모범이 되는 과천의 초· 중·고등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학생들의 인성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초·중·고 3인의 선생님에 대한 표창과 동경한국학교에서 효 사상을 전파하고 있는 김득영 교장 선생님에게 감사장 전달식을 진행했다.

후원의날 행사에는 김종천 과천시장, 윤미현 과천시의회 의장, 배수문 경기도의회 의원, 푸르메재단 이사장 강지원 변호사, 최정규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총장, 조남철 경기도향교재단 이사장 등 내빈과 관내 학교장, 기관단체장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축하공연으로 한국효문화센터에서 주최한 2018 입지효문화예술축제 수상자들의 낭송과 무용공연이 있었으며, 이들 공연으로 이날 행사는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