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11월 망분향례 봉행
유진오 기자
2018.12.21·1분 읽기·조회 19
헌관이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재위자가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은 12월2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손진우 성균관 수석부관장, 성균관 원로 및 관내 유림, 양현재 학생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11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허진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찬인은 안도섭 전례위원, 봉향은 박광춘 전례위원, 봉로는 김용복 전례위원, 집사에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강문봉 전례위원, 사세는 이재명 전례위원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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