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대학교 정규상 총장, 성균관 예방
유진오 기자
2018.12.26·1분 읽기·조회 21
성균관장실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정규상 총장, 신동렬 차기 총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정규상 총장이 12월26일 오후 3시 신동렬 차기 총장과 함께 성균관을 예방하고 김영근 성균관장과 환담을 나눴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추운 날씨에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 성균관과 성균관대학교의 상호발전을 위해 그 동안 수고하신 점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고, 정규상 총장은 "이렇게 환대를 해 주셔서 기쁘고, 앞으로도 좋은 관계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근 성균관장과 정규상 총장, 신동렬 차기 총장은 문묘복원, 유교활성화사업, 일자리 창출 등 성균관 현안과 관련해 의견을 나눴으며, 손진우 수석부관장, 이권재 부관장이 배석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