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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2월 삭분향례 봉행

유진오 기자
2019.03.07·1분 읽기·조회 21

헌관(박종덕 원로)이 명륜당에 대기하고 있다.


재위자가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3월7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성균관 원로 및 관내 유림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박종덕 원로(성균관 원임 부관장)가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김진수 전례위원, 봉로는 김성태 전례위원, 집사에 최화호, 김용복 전례위원,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