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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 풍기지부, 성균관 봉심

손경수 기자
2019.05.02·1분 읽기·조회 13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세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 서석태 사무국장이 독축하고 있다.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풍기지부(회장 이순규) 유림 40여 명과 권오엽 풍기향교 전교는 4월25일 오전 10시 30분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례 헌관은 이순규  회장이 맡았고,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와 지도로 봉심례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의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박광영 전례위원, 축관은 서석태 풍기향교 사무국장, 봉향은 육철희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사세는 허복만 전례위원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