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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여성유도회 지부와 중앙회 간 소통 모색

시도본부 및 지부회장 회의 활발한 토론

이지은 기자
2015.03.13·2분 읽기·조회 14

성균관여성유도회 중앙회가 지난 3월10일 시도본부 및 지부회장 회의를 열고 시도본부 및 지부와 중앙회 간의 소통을 모색했다. 70명 가까운 여성유도회 시도본부회장과 지부회장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긴밀한 유대를 위해 지부행사에 특강을 비롯한 다양한 형식으로 중앙회장을 초청하는 방안 등을 통한 소통의 방안이 논의됐다. 사업 진행을 통해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지원을 얻어내는 방안도 논의됐다.

이날 회의는 1부 상견례 및 인사말, 신임 지부회장 고유, 2부 의안토의 순서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가 넘도록 진행됐다.

안건토의에서는 2014년 사업결산과 2015년 사업계획 보고에 이어 총회 날짜를 확정했다. 2015년 여성유도회 총회는 5월27일 성균관에서 열린다. 신임지부장 고유는 정승근 중앙회장이 헌관을 맡아 거행됐다. 이날 고유를 한 신임지부회장은 다음과 같다.

김순희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정진홍 경기도본부 회장, 강일임 달성지부 회장, 이정옥 회덕지부 회장, 배영례 부평지부 회장, 황해연 교하지부 회장, 이부용 수원지부 회장, 박명숙 포천지부 회장, 이숙이 단성지부 회장, 이덕녀 사천지부 회장, 차수연 영산지부 회장, 하숙희 진부지부 회장, 차윤자 창원지부 회장, 김창남 합천지부 회장, 나옥희 초계지부 회장, 정귀선 자인지부 회장, 김을순 창녕지부 회장, 서화순 창도지부 회장, 이순자 포항지부 회장, 임순임 광양지부 회장, 김정자 장흥지부 회장, 최동남 화순지부 회장, 윤정옥 남원지부 회장, 권세경 청주지부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