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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4월 망분향례 봉행

오현주 기자
2019.05.19·1분 읽기·조회 17

헌관 및 재위자가 동재에서 대기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월대 위를 오르고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세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5월19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김영근 성균관장을 비롯해 손진우 수석부관장, 원로 및 관내 유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여름 비가 내리는 음력 4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서일수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김홍엽 전례위원, 봉향은 박광춘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집사에 최화호, 이재명 전례위원,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았다.